일반주택형 미리내집, 총자산 3억 6,200만원 기준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세대는 8월 14일 공고,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접수하고 이미 마감됐습니다. 신규 53세대와 잔여 공가 75세대를 강북, 구로, 금천, 도봉, 송파, 중랑 6개 자치구에 공급하며 입주는 2027년 2월부터 순차입니다. 소득 80% 이하는 시세 60%, 130% 이하와 맞벌이 200% 이하는 70% 임대료이고 총자산은 3억 6,200만원 이하입니다. 아파트형 장기전세Ⅱ와 소득, 자산, 혜택이 어떻게 다른지 표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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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집은 이름 하나에 상품이 셋입니다. 아파트형(장기전세Ⅱ), 일반주택형(매입임대), 보증금지원형이 각각 다른 자격으로 굴러가는데, 검색으로는 잘 안 갈립니다. 그래서 신청 자격을 아파트형 기준으로 맞춰 두고 일반주택형 공고를 보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총자산 한도가 3억 6,200만원과 6억 6,200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문턱이 낮은 쪽이 일반주택형이고, 대신 임대료가 시세의 60~70%이며 집은 오피스텔과 다가구입니다. 이 글은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128세대 공고의 확정 숫자로 두 상품을 갈라 놓습니다. 접수는 이미 끝났으니 다음 회차를 겨냥해 어느 쪽 문턱에 내가 드는지 먼저 맞춰 보세요.

2026년 제1차는 접수가 끝났고 입주는 2027년 2월부터다
| 항목 | 내용 |
|---|---|
| 공고일 | 2026년 8월 14일 |
| 인터넷 접수 |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마감) |
| 공급 규모 | 128세대(신규 53세대, 잔여 공가 75세대) |
| 공급 자치구 | 강북, 구로, 금천, 도봉, 송파, 중랑 |
| 주택 유형 | SH가 매입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다가구주택 |
| 다음 절차 | 서류심사와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27년 2월부터 순차 입주 |
접수는 끝났으므로 지금 할 일은 다음 회차 준비입니다. 서울시 정책 안내 페이지는 공급 지역을 "강북, 구로, 금천, 송파, 도봉, 중랑 등 8개 지역"으로 적고 언론 보도는 6개 자치구로 전했는데, 자치구별 세대수는 공고문에만 있어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음 회차 공고는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주택임대 공고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임대료는 소득 80% 이하면 시세 60%, 130% 이하면 70%다
시세 60~70%는 하나의 값이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갈립니다.
| 소득 구간 | 임대료 | 기본 거주 | 자녀 있는 경우 |
|---|---|---|---|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80% 이하 | 시세 60% 수준 | 최장 10년 | 최장 14년 |
| 130% 이하(맞벌이 200% 이하) | 시세 70% 수준 | 최장 10년 | 최장 14년 |
| 2024년 이후 출생 자녀를 입주 후 출산 | 해당 구간 유지 |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 우선이주 신청 가능 |
소득 구간의 실제 금액은 SH가 공고하는 2026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기준에서 나옵니다. 공고일 현재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가구원수 | 80% | 100% | 130%(계산값) | 200% |
|---|---|---|---|---|
| 3인 이하 | 653만 4,743원 | 816만 8,429원 | 1,061만 8,958원 | 1,633만 6,858원 |
| 4인 | 704만 1,762원 | 880만 2,202원 | 1,144만 2,863원 | 1,760만 4,404원 |
| 5인 | 746만 1,588원 | 932만 6,985원 | 1,212만 5,081원 | 1,865만 3,970원 |
| 6인 | 792만 5,010원 | 990만 6,263원 | 1,287만 8,142원 | 1,981만 2,526원 |
3인 이하 가구는 1인과 2인도 3인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맞벌이 200% 완화를 3인 이하로 보면 월 1,633만 6,858원까지이므로,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9,604만 2,296원까지 신청 가능한 셈입니다. 소득 산정 방식과 세전 기준은 청약 소득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 대상
- 공고일 기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 소득
- 월평균소득 130% 이하(맞벌이 200% 이하)
- 총자산
- 3억 6,200만원 이하
- 임대료
- 소득 80% 이하 시세 60%, 130% 이하 시세 70%
- 거주
- 기본 최장 10년, 유자녀 14년, 입주 후 출산 시 자녀 성년까지
신생아 가구와 한부모가족 세부 요건은 회차별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 판정은 세대구성원 전원 기준입니다. 어떤 사람이 세대구성원에 들어가고 무엇이 주택 소유로 잡히는지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판정 기준에 있습니다.
아파트형 장기전세Ⅱ와는 소득과 자산 기준이 다르다
미리내집은 이름이 같아도 두 갈래입니다. 매입임대인 일반주택형과 아파트인 장기전세주택Ⅱ의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 구분 |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 장기전세주택Ⅱ(미리내집) |
|---|---|---|
| 주택 | SH 매입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다가구주택 | 아파트 |
| 소득 | 130% 이하(맞벌이 200% 이하) | 전용 60㎡ 이하 120%(맞벌이 180%), 60㎡ 초과 150%(맞벌이 200%) |
| 자산 | 총자산 3억 6,200만원 이하 | 6억 6,200만원 이하(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 1명 7억 2,800만원, 2명 이상 7억 9,400만원) |
| 무주택 기간 |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 | 공고일 이전 5년간 신청자와 배우자 모두 미소유 |
| 출산 인센티브 | 유자녀 14년, 입주 후 출산 시 자녀 성년까지, 10년 뒤 장기전세 우선이주 신청 | 자녀 출산 시 재계약에서 소득과 자산 기준 폐지, 자녀 3명이면 시세 60%, 5명이면 50%로 우선매수 |
자산 한도가 3억 6,200만원과 6억 6,200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매입임대 쪽 문턱이 낮은 대신 임대료가 시세의 60~70%이고, 장기전세Ⅱ는 자산 여력이 있는 신혼부부가 아파트에서 출발해 자녀 수에 따라 우선매수까지 가는 구조입니다. 일반주택형에서 10년을 채우고 장기전세로 옮기는 우선이주 신청권이 두 갈래를 잇는 고리입니다.
다음 회차를 노린다면 지금 할 일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다음 회차 준비
접수가 끝난 회차 뒤에 다음 공고를 잡는 4단계
공고 알림 걸기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주택임대 공고 목록에서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 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공고를 확인합니다. 2026년 제1차는 8월 14일 공고, 8월 31일부터 9월 2일 접수였습니다.
소득 구간 확인
SH의 2026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기준으로 우리 가구가 80% 이하인지 130% 이하인지 봅니다. 3인 이하는 80% 653만 4,743원, 130% 1,061만 8,958원이 경계입니다. 구간에 따라 임대료가 시세 60%와 70%로 갈립니다.
총자산 계산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일반자산을 합해 부채를 뺀 값이 3억 6,200만원 이하인지 계산합니다. 초과하면 자산 한도가 더 높은 장기전세주택Ⅱ 쪽을 봅니다.
인터넷 청약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 로그인해 신청합니다. 예비신혼부부는 입주 지정 기간 개시 전까지 혼인신고를 마치고 증빙을 내야 합니다.
임대가 아니라 분양으로 눈을 돌린다면 뉴홈 공공분양과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 임대는 행복주택 신청 자격이 대안입니다. 특별공급 유형별 요건은 특별공급 유형 정리에 있습니다.
신청 전 점검표
- 다음 회차 공고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 떴는가(2026년 제1차는 마감)
- 공고일 기준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인가
- 혼인 7년 이내이거나 입주 전 혼인신고가 가능한 예비신혼부부인가
- 월평균소득이 130%(맞벌이 200%) 이하인가, 80% 이하라면 시세 60% 임대료 구간인가
- 부채를 뺀 총자산이 3억 6,200만원 이하인가
- 자동차 가액이 기준 안에 있는가
- 총자산이 넘는다면 장기전세주택Ⅱ(6억 6,200만원)를 볼 것인가
- 입주 후 출산 계획이 있다면 2024년 이후 출생 자녀 기준과 10년 뒤 우선이주 조건을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접수가 끝났습니다. 공고는 2026년 8월 14일, 인터넷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였고 서류심사와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27년 2월부터 순차 입주합니다. 다음 회차는 SH 인터넷청약시스템 주택임대 공고 목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소득 구간으로 갈립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80% 이하는 시세 60% 수준, 130% 이하(맞벌이 200% 이하)는 70% 수준입니다. 3인 이하 가구 기준 80%는 월 653만 4,743원입니다.
- 2026년 제1차 기준 총자산 3억 6,200만원 이하입니다.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자산, 일반자산을 합한 뒤 인정 부채를 뺀 값으로 산정하며 자동차는 별도 가액 기준도 적용됩니다.
- 기본 최장 10년이고 자녀가 있으면 최장 14년입니다. 2024년 이후 출생한 자녀를 입주 후 출산하면 그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거주할 수 있고, 10년 거주 뒤에는 아파트형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소득은 장기전세Ⅱ가 전용 60㎡ 이하 120%(맞벌이 180%), 60㎡ 초과 150%(맞벌이 200%)이고 자산 한도는 6억 6,200만원(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 1명 7억 2,800만원, 2명 이상 7억 9,400만원)입니다. 자녀 3명을 출산하면 시세 60%, 5명이면 50%로 우선매수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정책 안내는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적고 있어 신생아 가구와 한부모가족의 세부 요건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여부는 회차별 모집공고문의 신청 자격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은 아직 신청할 수 있나요?▾
Q. 임대료가 시세 60%인지 70%인지 어떻게 갈리나요?▾
Q. 총자산 기준은 얼마인가요?▾
Q. 거주는 몇 년까지 할 수 있나요?▾
Q. 아파트형 장기전세Ⅱ와 무엇이 다른가요?▾
Q. 신생아 가구나 한부모가족도 신청할 수 있나요?▾
결론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은 접수가 끝났습니다. 다음 회차를 겨냥한다면 숫자 세 개를 미리 맞춰 두면 됩니다. 총자산 3억 6,200만원(부채 차감 후), 소득 130%(3인 이하 월 1,061만 8,958원, 맞벌이 200%는 1,633만 6,858원), 그리고 80% 경계(3인 이하 653만 4,743원)입니다. 80% 아래면 임대료가 시세 60%로 내려가고, 총자산이 3억 6,200만원을 넘으면 한도가 6억 6,200만원인 아파트형 장기전세주택Ⅱ 쪽이 맞습니다. 공고는 SH 인터넷청약시스템 주택임대 목록에서 뜨고, 예비신혼부부는 입주 지정 기간 개시 전 혼인신고가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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